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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의사협회가 19일 오후 4시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2차협상을 마쳤다.
변태협 의협 수가협상단장은 "건보공단에서는 계속해서 재정투입의 어려움을 이야기했다. 걱정이 많다"라며 "의원은 진료건수나 진료강도를 늘리는 데 있어 이미 한계를 맞았다. 환산지수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설명했다"고 말했다. 기사 더보기 http://www.doctors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16934
출처: 의협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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